
꼬막의 신선함과 풍미가 가장 인상적입니다
Mentioned by 27 customers in reviews
「맛있고, 양도 많습니다. 2명이서 오면 많이 남습니다. 여럿이 함께 오셔서 꼬막비빔밥이랑 오징어 순대. 육회..먹으면 맛있고 좋습니다.」
「강릉시내에 위치한 꼬막비빔밥 전문식당. 꼬막무침비빔밥을 국내최초로 개발해서 판매하기 때문에 많은 손님들이 찾는 음식점이다. 실내는 넓고 테이블간 간격도 넓어서 편하게 식사할수 있다. 테이블에 앉으면 기본적으로 꼬막무침비빔밥을 주문하게 되는데, 가격은 좀 비싸고 양도 두사람이 먹기에는 다소 많은편이다. 음식은 맵거나 자극적이지는 않고 감칠맛은 있지만 엄청 맛있다고는 느껴지지 않는것이 개인적인 의견이다. 꼬막은 푸짐하게 들어 있다. 음식은 접시의 반은 밥과 비벼서 나오고,나머지 반은 꼬막무침만 나온다. 먼저 비벼 나온 비빔밥을 김에 싸서 먹은뒤, 공기밥을 하나 추가해서 꼬막무침에 비벼서 먹는다. 다른 메뉴도 많지만 대부분의 손님들은 꼬막무침비빔밥을 먹기 위해서 방문하는것으로 보인다. 기본으로 10가지 반찬과 미역국이 제공된다. 전복무침비빔밥이라는 신메뉴도 출시했는데 1일 30개만 한정으로 제공한다고 한다. 전용주차장이 가게 근처에 마련되어 있다.」
「유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꼬막밥 정말 맛있네요. 공기밥을 추가로 시켜서 비벼서 양많이 드시길 추천합니다. 갑오징어 숙회도 맛있었습니다.」
「본 음식도 맛있고 밑반찬도 잘나오고 만족스럽네요~! 꼬막 무침비빔밥은 넓은 접시 하나에 꼬막/꼬막 비빔밥 반반씩 나옵니다. 여기다 추가 공기밥 주문하셔서 꼬막에다 비벼서 드셔도 됩니다. 파이터급 2분이나 소식 3분이시면 꼬막비빔밥+추가 공기밥이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다 좀 더 드시고 싶으시다면 육회 추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주차는 근처 길가에 하시면 됩니다.」
「강릉에 공연이 있어서 간 김에 이전 부터 마곡점을 시작으로 미금점까지 가면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꼬막비빔밥집의 원조인 '강릉엄지네꼬막집1호점'에 다녀왔습니다. 저녁 공연이라 조금 이른 시간에 강릉에 도착하여 방문했습니다. 아직 오후5시가 조금 안된 시간인데도 대기는 없었으나 식당 내부는 이미 손님으로 꽉 차있었고, 주변 주차공간은 빈틈이 없이 주차중이라 조금 떨어진 공간에 주차를 하고 갔습니다.(나중에 안 건데.. 따로 전용 주차장이 인근에 있다고 합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당연하게도 꼬막무침비빔밥과 오징어순대를 주문했습니다. '강릉엄지네꼬막집'의 꼬막무침비빔밥은 이름처럼 꼬막무침과 꼬막비빔밥이 반반 나오는 건데, 여느 음식점의 꼬막비빔밥과는 꼬막 함량-?-부터 비교가 안됩니다. 당연히 가격도 더 비싸지만 들어 있는 꼬막의 양을 고려하면 오히려 가성비에 가깝습니다. 오징어순대는 사실 맛있긴한데, 먹다가 중간에 꼬막전을 주문했어야 하나 생각했었긴하지만 개인취향이라 늘 주문하곤 합니다. 꼬막무침비빔밤은 아무래도 비빔밥을 한숟가락 가득 푸고 그 위에 꼬막무침을 올려 먹는게 제맛인데, 비빔밥에서 간간이 씹히는 매운고추(청양인듯)의 맛도 일품입니다. 오징어순대는 모두가 아는 딱 그맛입니다. 속이 꽉찬 오징어전 같은 부드러우면서도 밥반찬으로 먹기 딱 좋은 바로 그맛입니다. 일행모두 넘치도록 배부르게 먹고 꼬막무침과 오징어순대는 남아서 포장을 했습니다. 꼬막무침과 오징어순대는 집에 가서 다시 뎁혀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서울쪽에도 지점들이 있으니 이것만 먹으러 강릉까지 가긴 그렇지만, 강릉 쪽에 온김에 들르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
「주중에 갔었는데 본점을 가니 1호점으로 안내해 주셨네요 바로옆이에요 꼬막비빔밥은 무조건 드셔야 합니다 간이 누구나 좋아할만한 맛인거 같아요 반은 비벼서 나오고 반은 꼬막무침으로 나오는데 밥을 시켜서 또 비벼드셔도 됩니다! 비린네 1도 안나고 정말 수저로 계속 퍼 먹었네요ㅋ 두명이서 육회1접시 꼬막비빔밥1접시해서 배불르게 드실수있어요! 육회는 국산한우라고 하는데 엄청 부드럽고 살살녹네요 찾아서 오는 이유가 있는듯」
「대에에에에ㅔ에 존맛... 꼬막비빔밥 3.5로 가격이 좀 나가긴 하지만 정말 맛있었다!! 양도 많음 ㅎㅎㅎ 2인분이라고 하셨다. 오징어 순대 진짜 맛있다... 육사시미는 솔직히 특별 할 게 없었다. 그래도 나머지 두 메뉴가 너무 맛있어서 맛있게 먹음!!」
「강릉 올 때마다 방문하는 곳 입니다. 꼬막비빔밥, 꼬막무침, 육사시미 정말 맛있습니다. 특히 꼬막량이 굉장히 푸짐합니다. 가성비 좋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가격 값한다고는 말 할 수있을것 같네요. 홀에 손님이 많아 웨이팅이 필요한 경우에는 테이크 아웃을 추천합니다. 시간절약도 되고, 경치좋은 곳이나 숙소에서 먹기 좋습니다. 남은 꼬막무침에 햇반 한 두개 돌려서 다음날 아침에 먹기도 좋구요. 최근 부모님 포함 가족들과 방문했을 때에도 모두 만족하였습니다. 강릉에서 꼬막이 유명한게 희한하긴 하지만 괜찮은 맛집입니다.」
「양도많고,꼬막본연의 맛을 느끼게해주고요 계속 먹고싶은맛예요 간도 적당하고 입안에 고소함이계속 머무르면서 밑반찬들도 짜지않고 다 맛있었어요 미역국도 부드럽고 후~배도부른데 다 못먹고 남은건 포장했어요 집에 와서 마저 비벼먹으려구요 ㅋ 강릉에 오면 또갈겁니다^^ 본점과 1호2호점이 나란히 붙어있어요 본점은 포장위주구요 1호2호점은 식사매장예요 주차장도 있고, 주변에 주차하시면됩니다~~」
「일요일 12시쯤 방문. 본점은 자리없고 1호점으로 안내받았는데 대기없었음. 본점,1호점,2호점 이렇게 세군데 있는데 일요일 낮은 괜찮나봄. 강릉ktx역이랑 1km정도라 먹고 기차타러 가기 좋았음. 본점만 있을때 왔었는데 맛은 여전히 맛있었음. 3명이서 먹었는데 꼬막비빔밥 1개 시켜서 비빔밥 다먹을때쯤 밥1개 추가하여 먹으니 딱맞았음」
「5년만에 재방문..강릉여행 선택이아닌 필수. 본점으로 먼저 가셔서 번호표 받으셔야합니다 엄청난 방문객이 있지만 늘어난식당 규모로 웨이팅이 길지않다..꼬막비빔밥에 공기밥추가해서 먹으면 2~3인양으로 충분」
「꼬막비빔밥 처음 먹어봤는데 들기름향 넘 좋구요. 꼬막 쫄깃쫄깃 식감도 대박ㅋ 최고에요~」
「맛있어요. 꼬막이 정말 푸짐하고 간이 좋네요. 다른 때보다 이날은 꼬막비빔에 들어간 고추가 더 매웠는데, 그래서 더 맛있었습니다. 유명한 맛집들이 인기를 얻어가며, 반찬 가짓수 줄이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항상 밑반찬들이 다양하고 맛있어서 칭찬합니다.」
「진짜 맛집 입니다. 꼬막비빔밥과 갑오징어 숙회 대박이네요」
「여기, 꼬막비빔밥으로 너무도 유명한 엄지네. 그냥저냥 유명한 관광지 맛집이겠거니 했는데, 인생꼬비를 만났다. 뭔가 더 비주얼이 좋고 뭔가 더 고소한... 역시 원조는 원조 👍 엄지네포장마차와 엄지네꼬막집1, 2호점이 바로 옆에 붙어있다. 전용주차장도 있으니 강릉에 갔다면 꼭 들러보길.」
「맛있고 꼬막이 매우 많다. 기름향이 매우 좋다 하지만 그래도 비싸다. 공기밥2개를 추가하길 추천한다」
「“꼬막 무침 비빔밥 국내 최초 개발한 집” 이라고 써있고 근처에만 같은 가게가 3개 있는데 정말 이해가 다 되는 맛. 정말 너무 맛있음!!!!!!!! 꼬막도 진짜 이렇게 많이 주는 곳 처음 봄. 여긴 찐이야. 꼬막전은 비빔밥만큼은 아닌데 양이 되게 많음. 먹다가 비빔밥이 너무 맛있어서 꼬막무침 포장함. 근데 번거로운게 포장할 때 집이 멀다하니 아이스팩은 본점에서 받아가라고 해서 거기를 갔는데 2층을 올라가야 되고 손난로팩 사이즈 하나를 넣어주시고 천원을 내라고 함.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포장 시스템이 불편함.」
「진심 너무 맛있어요ㅠㅠ 저는 꼬막이 이렇게 맛있는 음식인줄 몰랐어요 꼬막이 어쩜 이렇게 쫄깃쫄깃하고 비린내도 하나도 안나죠? 여긴 진짜 입소문 날 만 하네요ㅋㅋㅋ 순천이나 벌교에서 비싼 돈주고 꼬막정식만 먹다가 꼬막에 대한 이미지는 비싸기만 하고 별 맛은 없다 생각해왔는데 엄지네에서 꼬막비빔밥 먹어보고 꼬막에대한 이미가 확 바꼈어요ㅎㅎ 밑반찬도 다 맛있고 미역국도 맛있고ㅠㅠ 김에다가 꼬막비빔밥을 싸먹으니까 또 왜이렇게 맛있는지ㅋㅋㅋ 꼬막을 알알이 다 빼주셔서 먹기도 편했어요 꼬막비빔밥 하나 시키면 꼬막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있어서 꼬막을 먹어도먹어도 안줄어드네요 대구에 분점 하나 내주셨으면 좋겠어용.. 진심맛있었어요 강릉여행가시면 엄지네꼬막은 무조건 필수코스로 가셔야해요!! 강추강추!!」
「조개류를 잘 먹지 못하지만 워낙 유명한 집이라 도전해보았다. 전체적으로 순한 베이스에 청양고추로 깔끔하게 매운 맛을 내어 질리지 않는 맛이다. 조개를 불호하는 입장에서 먹을 당시에는 아주 훌륭하다 느끼지는 않았지만 먹고 나서 또 생각이 나긴했다는 것에 조금 놀랐다.」
「1. 꼬막비빔밥 원조집 2. 밥으로도 술안주로도 맛나요. 3. 다른데서 사 먹으면 이런 맛이.안나요ㅎㅎ」
「꼬막비빔밥은 자칫 물릴 수 있는 메뉴인데 엄지네는 담백하게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담번엔 1일30개 한정메뉴도 맛보고 싶네요」
「맛은 간장 비빔밥 맛이고요 준수합니다. 꼬막이 엄청나게 많아서 가격이 비싸단 생각은 안 들어요. 기본으로 나오는 미역국이랑 반찬도 괜찮은 맛입니다. 양은 2인 기준 상당히 많아서 일부 남겼네요. 다만 고추랑 부추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있으니 참고하고 가세요. 입에서 마늘냄새 같은 게 양치하고 다음날 자고 일어났는데도 날 정도니 커플들은 좀 지양하는 게 좋을지도요... The taste is like soy sauce bibimbap, and it’s pretty decent. There’s a ton of cockles in it, so it doesn’t feel overpriced at all. The seaweed soup and side dishes that come with it are also quite good. The portion size is huge—enough for two people, and we ended up leaving some behind. Just a heads-up: it’s loaded with chili peppers and garlic chives. The garlic smell lingered so much that even after brushing my teeth and sleeping, it was still there the next morning. Might not be the best choice for a date.」
「왜 2호점까지 줄줄이 붙어있나 했는데, 대단한 맛집이었어요. 꼬막이 통통하니 양념까지 잘 베어있어서 거의 감탄하며 먹었습니다.」
「꼬막비빔밥의 정석! 한판이 2-3인분. 한번먹고 남은 꼬막에 밥추가하여 먹으면 알맞음」
「꼬막도 맛있었는데 육사시미가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I just arrived in Gangneung, rushed here because restaurants close at 10pm due to covid-19 restrictions... I am not sure if I am walking out full of food or happiness. We have been dealing with the pandemic situation for one and half year already. And during this time, it was the first time I was filled with happiness through food. I am a foodie, I love eating. But this food was just perfect. The bibimbap is already perfect, but the restaurant suggests that we eat the rice first and leave the other ark shells to eat with extra rice. This place was already enough, but we ordered one more rice serving. We are 2, but we eat for more than that. The seaweed soup was the best I have had so far. I wanted to give 6 starts to this restaurant, but I am giving 5 as there was only one thing I didn't like - the sausages given as side dishes. They were terrible. Everything else was 100/100. Gangneus rice wine is also one of the bests I had so far. I am in love with this place.」
「Absolute must if you can go Huge portions of cockle Had the cockle dish and beef sashimi Recommend both!」








